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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 2025 DAEGU FESTA와 어우러진 결혼장려 분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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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결혼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대구경북 로컬브랜드 페스티벌(2025 DAEGU FESTA)과 연계해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을 펼쳐 결혼홍보에 박차를 가했다.

잘 만나보세, 뉴(New) 새마을운동은 1970년대 '잘 살아보세' 새마을운동 정신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으로, 자성(自省), 결연(結緣), 동참(同參)의 3대 정신을 바탕으로 결혼을 통한 가족의 소중함을 확산하는 범국민 실천 운동이다.

이를 통해 결혼을 망설이는 청년들을 응원하고, 국가 미래에 희망을 더하는 것을 목표로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결혼장려 분위기 확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에 협업한 2025 DAEGU FESTA는 웨딩전문 플랫폼 ㈜고구마(대표 박경애)가 직접 주최·주관한 행사로 로컬브랜드 페스티벌, 교육·웨딩·키즈·출산 라이프존, 대구경북 관광정책 홍보 등 100개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달서구는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참여해 대한민국 결혼1번지 달서로 결혼장려 홍보부스를 운영하여 2030세대의 관심을 받았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대한민국 결혼 1번지 달서구는 초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사랑과 존중, 헌신, 소통, 공감의 가치를 확산하는 전국적 인식개선 운동을 추진하겠다. 이번 복합문화축제 속 단연 돋보이는 달서구의 결혼장려사업이 마중물이 되어 잘 만나보세, 뉴(New)새마을 운동 붐으로 전국으로 결혼 문화가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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