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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회, 광주 광산구의회와 '자매결연'을 통한 상생발전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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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수성구의회(의장 조규화)와 광주 광산구의회(의장 김명수)는 지난 4일 전북 남원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하고 지방자치 발전과 상생협력을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이번 협약식에는 조규화 수성구의장을 비롯해 최진태 부의장, 황치모 운영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양 의회는 앞으로 ▷지방의정 우수 사례 및 입법 정책 공유 ▷의회 간 인적 교류 ▷예산·감사·조례 제정 등 의정활동 관련 간담회 개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를 추진할 계획이다.

조규화 의장은 "이법 협약이 영·호남 지역 간 의회 교류의 마중물 역할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지역발전을 위한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구축하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이번 자매결연으로 서로 다른 지역의 의정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여 주민들에게 좀 더 다가가는 입법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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