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구는 지난 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대구 중구는 지난 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식에서 류규하 대구 중구청장이 복지행정경영 부문 최고 경영자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중구청 제공

대구 중구청은 류규하 중구청장이 지난 4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5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선정식에서 복지행정경영 부문 최고 경영자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올해 13회를 맞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는 TV조선이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환경부, 동반성장위원회, 교육위원회 등이 후원해 20개 분야에서 대한민국 경영 선진화와 발전에 이바지한 최고 경영자의 리더십 사례를 알리기 위해 선정한다.

이번 수상은 중구가 추진해온 ▷세대별 맞춤형 복지 ▷골목 경제와 연계한 생활 밀착형 돌봄 체계 ▷주민 체감도를 높이는 선도형 복지모델 구축에 관한 우수 사례가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다.

류규하 구청장은 민선 7기부터 '현장에서 답을 찾는 복지','취약계층의 사각지대 해소'를 복지정책의 핵심 가치로 삼고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발달장애인과 가족을 위한 정서 지원 ▷다문화가정을 위한 맞춤형 영양교육 등 대상별 특화사업을 추진해왔다.

또한, 중구는 대구지역 최초로 장애인 생활 밀착형 시설인 복지누리반다비체육센터건립을 비롯해 노인복지관과 시니어클럽 조성, 다함께 돌봄센터 개소, 국공립 어린이집 확충 및 아이 돌봄 서비스 연계 강화, 지역아동센터 대상 공공지원 확대 등 복지 인프라 확충에도 힘을 쏟고 있다.

류규하 중구청장은 "중구는 작지만 강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늘 현장에서 주민과 함께 고민해왔다"며 "민선 8기 3주년을 맞아 그간의 주민복지를 위한 노력이 인정받은 것 같아 영광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촘촘하고 섬세한 복지 행정을 통해 구민 모두가 행복한 중구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의 골목골목 선대위원장 이원종은 이번 지방선거를 끝으로 정치 활동을 마감하고 본업인 배우로 돌아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정치적 부담...
19일 삼성전자 노사 총파업 전 마지막 협상이 정부세종청사에서 재개되었으며, 중노위가 양측의 입장을 수렴하고 조정안을 마련할 가능성을 검토하...
MC몽이 라이브 방송에서 성매매 의혹과 관련해 김민종의 실명을 언급하며 논란을 일으키자, 김민종 측은 이를 '허위사실'이라며 법적 대응을 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