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연(39)·김동현(43·경북 경산시 조영동) 부부 첫째 딸 또복이(3.2㎏) 5월 15일 출생. "또복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널 만난 건 매일 매일이 행복이고, 감동이야. 엄마 아빠의 사랑 듬뿍 받아 밝고, 건강하게 잘 자라렴. 아직 많이 서툴지만 항상 옆에서 지켜줄게. 내딸, 사랑해."
▶김혜정(32)·이청훈(31·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딸 까꿍이(3.0㎏) 5월 20일 출생. "까꿍아, 엄마 아빠에게 찾아와줘서 너무 고마워. 우리 집 막둥이, 무럭무럭 건강하게 잘 자라자. 사랑해."
▶이선영(32)·최성원(32·대구 북구 동변동) 부부 첫째 아들 딱꾸(3.1㎏) 5월 18일 출생. "윙크 하는 모습마저 사랑스러운 우리 딱꾸야, 엄마 아빠한테 건강하게 와줘서 고마워. 많이많이 사랑해."
▶이민연(33)·조영복(33·대구 북구 침산동) 부부 둘째 아들 규동이(3.1㎏) 5월 21일 출생. "안녕 규동아, 부족한 엄마 아빠한테 찾아와 줘서 고맙고 예쁘고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규린이 누나랑 엄마 아빠랑 넷이서 행복하게 꽃길만 걸으며 잘 살자. 사랑해. 우리 둘째, 규동아."
▶김민정(36)·이진호(40·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둘째 아들 대또(3.7㎏) 5월 20일 출생. "대또야, 이렇게 예쁘고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대또가 무럭무럭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엄마 아빠가 최선의 노력을 다할게. 우리 네 가족 모두 웃음이 넘치는 행복한 가족이 되자. 대또야, 사랑해."
▶하수경(34)·남기정(35·대구 수성구 범어동) 부부 첫째 딸 뚝딱이(2.5㎏) 5월 21일 출생. "뚝딱아, 엄마 아빠랑 앞으로 잘해보자. 축복해. 사랑해."
▶김희정(37)·임종용(42·대구 동구 효목동) 부부 둘째 딸 임동이(3.3㎏) 5월 23일 출생. "사랑하는 임동아,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다은이 언니도 임동이를 많이 기다렸단다. 앞으로 우리 네 식구, 행복하고 즐겁게 잘 지내보자. 많이많이 사랑해♡"
※자료 제공은 신세계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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