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이(33)·임상윤(32·예천군 호명읍) 부부 첫째 아들 송편이(2.6㎏) 5월 9일 출생. "송편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송편이가 태어나줘서 엄마 아빠는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게 됐어. 소중한 우리 아가, 건강하게 자라고 행복하게 살자. 너무너무 사랑해♡"
▶장유리(32)·방중근(32·대구 달서구 대곡동) 부부 둘째 딸 투복이(3.5㎏) 5월 13일 출생. "투복아, 엄마 아빠 오빠에게 와줘서 고마워. 우리 네 가족 더 행복하자. 사랑해."
▶성애리(33)·김태형(33·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쑥쑥이(2.8㎏) 5월 15일 출생. "가족들의 기대와 사랑 듬뿍 받고 10개월 잘 커서 세상에 나온 사랑스러운 나의 딸.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씩씩하게 잘 살아보자. 너의 모든 날을 응원해."
▶김혜수(43)·이상민(37·경남 거창군 거창읍) 부부 첫째 아들 반짝이(3.6㎏) 5월 15일 출생. "반짝아, 건강하게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미래가 행복한 꽃길이 되길 엄마 아빠가 많이 기도하고 함께할게. 사랑해♡ 아들."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대구 방문에…'엄마부대' 버스 대절했다
"안귀령, 총기 탈취하고 폭동 유발" 김현태, '강도미수' 고발장 접수
李대통령 "주가조작 신고하면 수백억 포상금…로또보다 쉬워"
TK행정통합 특별법, 법사위 제동…이철우 지사 "아직 끝나지 않아"
추미애에 빌미 준 대구시의회, 대구경북 통합 좌초 '원흉' 되나…무너지는 7년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