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이홍균)은 성희여고 미술부 'The Art', 영주여고 미술부 '미인'과 함께 광복 80주년을 맞아 청소년 보훈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미술부 학생들이 '광복80주년 독립을 위한 여정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독립운동과 관련한 인물, 역사적 장면, 시설물 등을 그려보며 나라사랑 정신을 되새기는 기회가 됐다.
보훈봉사 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독립운동과 관련한 다양한 그림을 그려보면서 잠시나마 우리나라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이 정성껏 그린 그림은 8월부터 10월까지 순회 전시회를 통해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느닷없는 농지 전수조사…농촌 들쑤시는 '경자유전'의 칼날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
[단독] 김영수 "국방부 청문준비단, 안규백 탈영 알고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