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해경 이종형 경감, 2025년 상반기 모범공무원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탁월한 역량과 청렴한 공직자세 평가

울진해경 이종형 경감
울진해경 이종형 경감

경북 울진해양경찰서 이종형 경감(감찰계장)이 탁월한 역량과 청렴한 공직 자세를 바탕으로 '2025년 상반기 모범공무원'에 선정됐다.

이 경감은 지난 1997년 해양경찰에 입문한 후 27년간 해양치안 최일선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왔다.

특히 2022년 수사계장으로 재직 중 동해지방해양경찰청 1위, 전국 7위라는 수사심사 실적을 달성하며 탁월한 업무 역량을 입증했고,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사범 등 사건을 지휘하며 수사 분야에서 큰 성과를 올렸다.

2023년에는 축산파출소장으로 근무하며 선박 및 연안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망사고를 사전 예방해 사망사고 '제로화'를 달성했으며, 2024년부터 감찰계장 업무를 맡아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청렴 및 비위 근절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실시해 갑질 등 4대 비위 행위 제로화를 실현했다.

또 울진해경의 음주운전 ZERO 1천일 달성에도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

이 경감은 "과분한 상을 받게돼 감사하며 함께 근무한 동료들의 협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공직 자세를 견지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