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경찰서,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 위한 캠페인 펼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명읍에선 '5대 반칙 운전' 근절 활동 병행…선진 교통문화 확산 나서

15일 예천경찰서를 비롯한 녹색어머니회, 예천군청, 예천교육청 등 관계자들이 등굣길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예천경찰서 제공
15일 예천경찰서를 비롯한 녹색어머니회, 예천군청, 예천교육청 등 관계자들이 등굣길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하고 기념촬영을 했다. 예천경찰서 제공

경북 예천경찰서는 등굣길 어린이 보행안전 확보와 교통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예천경찰서는 15일 예천초등학교 앞에서 녹색어머니회, 예천군청, 예천교육청과 함께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을 펼쳤다. 이들은 등교 중인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행 안전 수칙'과 '횡단보도 앞 일시 정지' 등 기본 교통안전 수칙에 대해 집중 홍보했다.

캠페인은 학생 등교 시간대를 활용해 실제 보행 환경에서 진행됐으며, 운전자들에게는 서행과 일시 정지 등 안전 운전을 당부하는 현장 계도 활동도 함께 이뤄졌다.

등굣길 캠페인 이후에는 차량 통행량이 많은 호명읍 1공영주차장 인근 사거리로 이동해 '5대 반칙 운전' 근절 캠페인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새치기 유턴 ▷꼬리물기 ▷끼어들기 ▷버스전용차로 위반 ▷비긴급 구급차 운영 등 주요 법규 위반 행위가 집중 단속 대상임을 알리는데 집중했다.

예천경찰서 관계자는 "지역 내 주요 교차로에 반칙 운전 근절 홍보 현수막을 설치하고, 자체 제작한 전단지를 배포하는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의 2월 임시국회 내 처리가 주목받고 있으며, 국민의힘 대구경북 의원들이 법안 조기 처리 의사를 밝혀 논의가 진행 중...
코스피가 사상 첫 6,000선을 돌파한 지 하루 만에 6,300선을 넘으며 6,307.27로 장을 마감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개인과 기...
이재명 대통령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을 언급한 가운데, 국가인권위원회는 촉법소년 연령을 낮추는 것에 반대하는 성명 발표를 추진하기로 했다. 인...
내달 초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러시아, 우크라이나 간의 3자 종전 협상이 열릴 예정이며,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정상급 회담으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