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의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과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센터장 최승운),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이규명)은 16일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서 생물다양성 보전 및 지속가능한 생태교육 네트워크 구축 등 3개 기관의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상생 발전과 협력사업 추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3개 기관은 ▷공공기관 오픈캠퍼스 등 생물다양성 관련 공동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교육자료, 연구성과, 교육공간 등의 상호 공유 ▷생태 및 생물다양성 관련 공동캠페인 및 행사 추진 ▷교류 협력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환 등을 위해 공동협력이 필요한 사항 등의 내용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스타벅스 가야지" 외쳤던 배재고 학생 2명, 결국 중징계
호남서 백지화된 댐 6곳 용수량 69만t… 반도체 클러스터 필요량 넘는다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부동산도 주식도 잘못했다"…국민 절반 이상, 정부 경제정책 '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