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경찰서 여청수사팀 '경북경창청 베스트팀'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4년 2·4분기 이어 올해 2분기 선정

경북청 베스트팀에 선정된 영주경찰서 여청수사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서 제공
경북청 베스트팀에 선정된 영주경찰서 여청수사팀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영주서 제공

경북 영주경찰서 여청수사팀이 25년도 2분기 경북 베스트 여청수사팀에 선정됐다.

경북경찰청은 매 분기마다 도내 여청수사팀 중 사회적 약자 범죄인 성폭력과 가정폭력, 아동학대, 스토킹 범인 검거 실적을 평가해 고득점 순으로 우수팀을 선정, 표창과 인증패를 수여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영주서 여청수사팀은 2분기 동안 대낮 모텔업주 무차별 폭행 청소년 검거와 스토킹 긴급응급조치 위반 피의자 유치 등에 신속하고 엄중하게 사건을 처리 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건우 여청수사팀 순경은 "24년도 2·4분기에 이어, 25년 2분기에도 베스트팀에 선정돼 뿌듯하다"며 "앞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척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윤태영 영주경찰서장은 "직원들의 노력이 일궈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와 관계성 범죄 수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