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청소년센터는 21일 지역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하며 관련 직업에 대해 알아보는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 '빛의 나라, 모래 놀이터'를 진행했다.
청소년들은 모래를 활용해 다양한 이미지를 표현해보며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으며, 샌드아티스트 직업세계와 공연 과정 등 직접 질문하는 시간을 통해 샌드아트 관련 직업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는 기회가 됐다.
달성군청소년센터 신성진 관장은 "청소년들이 샌드아트를 직접 체험하며 예술에 흥미를 느끼고, 진로에 대해서도 스스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맞는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수련활동인증제는 청소년이 안전하고 유익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일정 기준에 따라 심사해 프로그램을 인증하는 국가인증제도이다. 달성군청소년센터는 '빛의 나라, 모래 놀이터'를 포함해 총 9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올해 신규 프로그램을 추가 개발 및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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