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벌집 제거' 출동 소방차량, 후진 도중 10m 낭떠러지 추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 소방관 3명 중상

낭떠러지로 추락한 소방차량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낭떠러지로 추락한 소방차량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경북 영천에서 벌집 제거를 위해 출동한 소방차량이 낭떠러지로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21일 오후 1시21분쯤 영천시 신녕면 치산리에서 벌집 제거 요청을 받고 출동한 소방차량이 후진하던 도중 10m 아래 경사지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타고 있던 소방관 3명이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지방선거 출마설에 대해 예측할 수 없다고 말하며, 기자회견에서 강 실장과의 관계에 대한 농담을 덧붙...
22일 코스피가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인 '5000 포인트'를 돌파하며 주목받고 있으며, 이 대통령이 지난해 4천만 원어치 ETF를 매수해 약...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삼화식품공사가 제조한 '삼화맑은국간장'에서 유해 물질 3-MCPD가 기준치를 초과해 검출되어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를 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