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시는 22일 청사 내 대외협력실에서 2025년 상반기 퇴직 공무원 10명에게 정부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서 녹조근정훈장은 고현관 전 맑은물사업본부장,남심숙 전 문화관광국장,예병원 전 농림축산해양국장, 이규익 전 시민행정국장, 김재우 전 문화예술과장, 윤종권 전 사적관리사무소장, 서강 전 지역보건과장 등 7명이 받았다.
또 옥조근정훈장은 황효숙 전 건천지소운영팀장과 이춘하 전 서면지소운영팀장 등 2명이, 근정포장은 박진우 전 산내면장이 각각 받았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수십 년 동안 시민과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준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퇴직 이후에도 경주의 동반자이자 든든한 조언자로 함께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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