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달서소방서(서장 김형국)는 CGV월성점을 찾아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대구달서소방서는 지난 21일 CGV월성점을 찾아 에어컨 등 냉방기 사용으로 인한 화재 위험성을 점검했다. 이들은 냉방기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을 알리고, 전기화재를 예방하기 위해 철저한 관리를 당부했다.
김형국 서장은 "불특정다수인이 이용하는 영화관은 자칫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며 "화재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한 일상 훈련이 중요하다. 평소에도 소방시설과 피난시설을 철저히 관리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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