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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문화관광협회 제2·3대 회장 이취임식 21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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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승욱 신임회장 취임 "지역 관광 활성화에 디딤돌될 것"

지난 21일 포항문화관광협회 정기총회 및 제 2.3대 회장 이취임식을 마친 뒤 회원들이 함께 포항지역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포항문화관광협회 제공
지난 21일 포항문화관광협회 정기총회 및 제 2.3대 회장 이취임식을 마친 뒤 회원들이 함께 포항지역 문화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포항문화관광협회 제공

사회적협동조합 포항문화관광협회(회장 황승욱)는 지난 21일 포항 라한호텔에서 정기총회 및 제 2·3대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포항문화관광협회는 소상공인들과 청년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지역 관광 산업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온 단체이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김일만 포항시의회 의장과 장상길 포항시 부시장을 비롯해 이칠구·박용선 경북도의원, 이상현 포항시 관광컨벤션도시추진본부장, 김태곤 한국해양구조협회 경북협회장, 강만철 포항해양특수구조대장, 마숙웅 포스코퓨처엠 노동조합 위원, 정아영 포항인플루언서협회장, 홍정민 포항청년회의소 회장 등 40여개의 단체장 및 단체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회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이임한 김도준(삼일관광 대표) 제2대 회장은 "포항 관광 산업 발전과 소상공인의 도약, 그리고 포항시의 긍정적인 미래에 대해 무한한 신뢰를 보낸다"고 지난 2년 간의 소회를 전했다.

새롭게 취임한 황승욱(㈜KYC 대표) 제3대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짧은 임기 동안 협회의 발전과 포항시와의 상생을 통해 포항이 문화관광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미래를 만들어나가겠다"면서 지역 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한편, 지난 2018년 출범한 포항문화관광협회는 지역의 풍부한 관광 자원을 효율적으로 개발하고 다양한 문화 진흥 활동을 통해 관광 산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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