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인협회와 중국 지린성미발미용화장품협회 등이 지난 22일 대구 중구 남성로 K뷰티인협회 본부에서 '한·중 의료미용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들 단체는 협약을 통해 ▷한·중 미용의료 기술 및 트렌드 교류 ▷미용 제품 및 장비 수출 ▷정기적인 방문단 교류 및 공동 세미나 ▷K-뷰티 브랜드 중국 진출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K뷰티인협회는 향후 정기적인 기술 교류와 공동 사업 추진, 유통 네트워크 확장을 위해 협력 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이번 협약식은 주식회사 루미코리아 주최로 마련됐다. 루미코리아는 단순한 기업을 넘어 한국 미용산업을 대표하는 민간 외교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K뷰티인협회 관계자는 "이번 MOU를 통해 중국 지린성과 기술 교류, 의료관광 활성화, 제품 수출 등에 대한 실질적 협력이 가능해졌다"면서 "K-뷰티의 세계화, 의료미용 한류의 지속 가능한 확산을 위한 의미 있는 첫걸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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