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래(31)·박병욱(31·대구 달서구 진천동) 부부 둘째 아들 해삐(3.1㎏) 5월 30일 출생. "우리 아들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운 울 해삐. 태명처럼 항상 해피 할 수 있게 최선을 다할게. 엄마 아빠 그리고 엉아랑 해삐, 우리 네 가족 평생 행복하자. 사랑해♡"
▶조연주(34)·이호용(38·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딱풀이(3.4㎏) 5월 30일 출생. "딱풀아, 엄마한테 와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허가연(32)·류동훈(31·대구 달서구 송현동) 부부 첫째 아들 뺌뺌이(3.5㎏) 6월 2일 출생. "뺌뺌아, 엄마 아빠한테 와줘서 고마워. 우리 셋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김혜진(32)·조민재(36·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첫째 딸 이뽀(2.7㎏) 6월 2일 출생. "엄마 아빠의 작고 소중한 보물 이뽀야, 우리 곁으로 건강하게 와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엄마 아빠랑 같이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자."
▶국은선(31)·조동호(34·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행복이(3.3.㎏) 6월 5일 출생. "엄마 아빠가 우리 행복이 엄청 보고 싶었어. 드디어 만나서 너무 기쁘다. 행복이라는 태명처럼 언제나 너에게 행복이 가득했으면 좋겠어. 사랑해♡ 우리 아기."
▶노연희(31)·전장환(40·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둘째 딸 뿌꾸(3.1㎏) 6월 11일 출생. "뿌꾸야 안녕?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열 달 동안 배 속에서 건강하게 있다가 엄마 아빠 딸로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앞으로 우리 네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자."
▶김지현(42)·이영대(43·대구 중구 동산동) 부부 둘째 아들 감자(3.2㎏) 6월 12일 출생. "우리 가족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자."
▶김진희(31)·이용찬(34·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뀰댕이(2.8㎏) 6월 12일 출생.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마워. 뀰댕아,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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