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는 최근 입학홍보전략팀 회의실에서 대구 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와 지역 청소년들의 진로·진학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구보건대 권덕문 입학처장과 북구진로진학지원센터 박용태 센터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진로 설계 지원을 제공하고, 교육 자원과 인프라를 연계한 지속적 협력 체계 구축을 목표로 진행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진로·진학 교육 및 입시 정보 제공 ▷창의적 체험활동 프로그램 운영 ▷전문 인력 및 시설 공유 ▷교육 활성화를 위한 정보 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기로 합의했다.
권덕문 대구보건대 입학처장(방사선학과 교수)은 "우리 대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글로컬대학으로서,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대체 누가 받는거냐"…고유가 지원금 기준에 자영업자 분통, 무슨일?
"삼성전자 없애버려야"…총파업 앞둔 노조 간부 '격앙 발언' 파장
교수 222인 이어 원로 134인까지…추경호, 세몰이 본격화
조국 "빨갱이·간첩 운운 여전"…5·18 맞아 강경 발언
김부겸 "대통령 관심에 대구시장 의지…TK신공항 추진, 훨씬 쉬워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