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희망달서 AI노래 뮤직비디오 공모전을 연다고 31일 밝혔다.
대구 달서구는 11월 2일까지 달서구 구정홍보 AI노래 가사와 어울리는 뮤직비디오 제작 공모전을 연다. 출품작은 달서구의 즐길거리·볼거리·먹거리와 '달서9경', 결혼친화와 스마트도시, 그린시티, 선사시대 등 주요 정책을 담아야 한다. 또 장미·편백·원앙·수달 등 구의 상징물과 구민의 생활 모습 등을 포함해야 한다.
전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11월 2일 자정까지 달서구청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접수할 수 있다.
대상(200만 원), 최우수상(100만 원), 우수상(각 50만 원, 2편), 장려상(각 25만 원, 4편)의 상금이 수여된다. 당선작은 달서구 SNS, 홈페이지, 소식지 등 각종 홍보매체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개성 있는 뮤직비디오를 통해 달서의 다양한 매력이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더 많은 분들이 달서를 새롭게 알아가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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