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쟁기념사업회, 한서대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역사문화 교류 및 교육·연구 협력 기반 마련

전쟁기념사업회와 한서대학교는 역사문화 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전쟁기념사업회와 한서대학교는 역사문화 교류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채결했다.

전쟁기념사업회(회장 백승주)는 한서대학교와 역사문화 교류 및 교육·연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헜다.

지난달 31일 맺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보유한 전시·교육 자료를 활용, ▷공동 교육프로그램 및 시민강좌 운영 ▷유물·콘텐츠를 활용한 공동전시 기획 ▷학술연구 및 세미나 개최 ▷디지털 아카이빙 및 공동 활용 ▷안보 교육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전쟁기념사업회는 특히 전쟁기념관의 전시 콘텐츠, 군사사 자료, 교육 콘텐츠 및 네트워크를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을 주관할 예정이며, 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 시 양 기관은 공동 협의체(TF)를 구성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은 한서대학교에서 진행됐다.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과 함기선 한서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의 뜻을 확인했다.

백승주 전쟁기념사업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사업회의 평생교육 기능과 박물관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이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보와 역사문화 교육의 지평을 넓혀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 통과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으며, 장동혁 대표가 '원칙적 찬성' 입장을 밝혔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
iM금융지주 주가는 1만9천원을 넘어 역대 최고가를 기록한 지 하루 만에 다시 상승하며 1만9천540원으로 마감했다. iM금융은 자사주 매입...
서울 강북구의 한 모텔에서 20대 남성 B씨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함께 투숙했던 20대 여성 A씨가 상해치사 및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 텀블러 리지의 중고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용의자를 포함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25명 이상이 부상을 입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