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가 소상공인의 선행을 조명하는 콘텐츠 시리즈 'KB이숍우화'의 본편 2화 '요술 과자점'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제과점을 운영하는 민부곤 씨의 이야기를 담았다. 50년 경력의 제과명장인 민 씨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케이크와 빵을 꾸준히 후원하고 있다.
민 씨는 '사랑의열매 착한가게'와 지역 나눔가게와의 협약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정기적인 기부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KB이숍우화'는 민 씨를 비롯한 전국 각지의 소상공인이 실천하는 선행과 지역사회 기여 사례를 동화 형식으로 소개하는 영상 콘텐츠다. 앞서 공개된 1화 '수수께끼 안경점'에서는 속초 지역 안경원이 청소년 심리 상담 봉사 활동을 이어가는 모습을 다뤘다.
또 티저 영상인 '사장님의 보석함'은 손님들이 남긴 감사 메시지를 가사로 만든 뮤직비디오 형식으로 제작됐다.
KB국민카드는 이번 콘텐츠 시리즈를 통해 지역사회에서 묵묵히 나눔을 실천하는 소상공인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다양한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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