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동구청, 12일 팔공산 왕건축제 개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동구청은 제11회 팔공산 왕건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은 제11회 팔공산 왕건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동구청 제공

대구 동구청은 제11회 팔공산 왕건축제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신숭겸장군유적지 앞 잔디마당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팔공산 왕건축제는 태조 왕건과 신숭겸 장군의 정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열린다.

이번 축제에는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주최로 ▷공산영화제 ▷고려 건국의 순간을 재현하는 국궁대회 ▷전통문화 체험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경연대회 ▷찾아가는 음악회 ▷향토먹거리 장터 ▷지역 특산물 판매부스 등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김남호 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은 "제11회 팔공산 왕건축제에는 지역민이 함께 기획하고 참여하는 진정한 주민축제의 의미를 담았다"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고려 건국의 숨결과 우리 고장의 자랑스러운 전통문화를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지지율 격차가 좁혀지며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로 나타났고, 지역별로는 민주당이 호남에서 강세를...
최근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 자영업자들이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며 정부의 기준 강화에 대한 불만을 표출하고 있다. 대구와...
삼성전자 최대 노동조합의 이송이 부위원장이 성과급 지급을 요구하며 총파업을 예고하고 '회사를 없애버리는 게 맞다'는 극단적인 발언을 해 논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