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북구청(청장 배광식)은 지난 6일 청년 취업준비생 1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글로벌기업·대기업 취업멘토링'을 개최했다.
이날 콘서트에는 글로벌기업·대기업·공기업 현직자 17명이 참석했다. 다양한 분야의 전,현직자 멘토들이 청년들과 직접 소통하며 최근 변화된 채용시장과 인재 선발 동향에 맞춰진 맞춤형 조언을 제공했다.
배광식 북구청장은 "청년들은 우리 지역의 미래 혁신을 이끌 주체이며, 북구청은 청년들이 더 넓은 무대로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이번 취업멘토링을 통해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갈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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