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문희구)는 10일 대구대명 LH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 현장에서 조재구 남구청장, 문희구 본부장, 김경백 ㈜서한 건축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기원행사를 진행했다.
대구대명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시 남구에 위치한 1980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와 인근 주택지를 정비해 304세대 아파트를 신축하는 사업이다.
문희구 본부장은 "조합원들의 관심과 지자체의 적극적인 업무지원, 시공사의 품질확보를 위한 노력이 어우러져 새로운 명품아파트가 만들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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