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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장,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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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모금 시작으로 소상공인, 지역발전 위해 많은 역할 인정 받아

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 회장이 지난 4일 열린
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 회장이 지난 4일 열린 '제 3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구미시 제공

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 초대 회장이 지난 4일 열린 '제 3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식에서 지역 발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11일 구미시에 따르면 박 회장은 고향사랑기부제 시행 첫해부터 안정적인 제도 안착을 위해 최고 한도 금액을 기부하는 등 기금모금에 앞장섰고, 소상공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답례품 홍보 및 재기부도 나서고 있다.

박 회장은 매년 대구엑스코에서 열리는 명품대구·경북박람회, 농산물직거래장터 등에 참여해 고향 농산물과 가공식품을 홍보하고, 소상공인 제품의 판로 확대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난해 2024년 초록별장난감도서관 차량 구입을 위해 3천만원 지원하고, 2025년 아시아육상경기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홍보도 실시했다.

특히 '박정희 공항 명명추진위원회'를 발족해 대구경북신공항의 명칭을 '박정희 공항'으로 명명할 것을 주장하는 등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에 대한 큰 자부심도 드러냈다.

아울러 신라불교 최초 사찰인 도리사 인근에 작은 쉼터를 조성하며 고향을 방문하는 이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등 제2의 인생도 고향 사랑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박덕수 재대구 구미향우회 회장은 "고향을 위한 사랑과 나눔은 앞으로도 변함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향 발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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