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윤지(36)·이승환(35·대구 달서구 월성동) 부부 첫째 딸 뽀용이(3.0㎏) 7월 16일 출생. "뽀용아, 널 품었던 38주 동안 엄마 아빠는 너무 설레고 행복했단다. 세상 밖으로 나온다고 수고 많았어. 엄마 아빠가 항상 지켜줄게. 고맙고 사랑해."
▶김소정(27)·조병수(29·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아들 푸름이(2.7㎏) 7월 17일 출생. "푸름아, 건강하고 평생 재밌고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
▶조슬기(38)·엄희재(39·대구 달성군 다사읍) 부부 첫째 딸 열무(2.6㎏) 7월 17일 출생. "우리 딸, 세상에 태어난 것을 너무 축하하고 이제 엄마랑 열심히 자라서 같이 목욕탕도 가고 쇼핑도 하고 그러자. 우리 아기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너무 고맙고 사랑해."
▶임영지(37)·남성식(35·대구 달서구 상인동) 부부 둘째 아들 차차(2.8㎏) 7월 17일 출생. "차차야, 우리 가족이 된 걸 환영해. 아빠 엄마 누나가 많이 기다렸어. 너를 사랑하고 축복해."
▶이수경(33)·정재영(34·구미시 원평동) 부부 첫째 딸 슈퍼(3.5㎏) 7월 18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슈퍼, 채은아! 엄마와 아빠에게 건강한 모습으로 와줘서 고마워. 우리 딸과 행복한 시간 보낼 것을 생각하니 설레고 기대돼. 사랑해♡ 채은."
▶최은비(36)·이창호(42·대구 달서구 도원동) 부부 둘째 아들 감자(3.7㎏) 7월 26일 출생. "우리 집 둘째 감자야, 엄마 아빠 누나가 많이 사랑해. 아프지 말고 건강하고 쑥쑥 자라자. 말도 잘 들어주길…."
▶이승혜(37)·조규홍(40·대구 달성군 화원읍) 부부 둘째 아들 또복이(3.3㎏) 7월 28일 출생. "내 아기 또복아, 엄마 아빠 이현이 형아랑 즐겁고 건강하게 살자."
▶김승휘(29)·이성원(32·안동시 풍산읍) 부부 첫째 딸 덕춘이(3.8㎏) 7월 28일 출생. "덕춘아, 사랑해♡ 앞으로 사랑 더 많이 줄게"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댓글 많은 뉴스
참전명예수당 月 49만원…장동혁 "헌신의 무게 못 담아, 인상할 것"
"父를 父라 부르지 못하고" 텃밭 대구서도 '빨간점퍼' 못 입는 국힘, 어쩌다[금주의 정치舌전]
"전공 빠진 졸업장 믿어?"…전한길, 이준석에 '학적부 공개' 재차 압박
등판 몸푸는 김부겸, 길 헤매는 국힘…판세 요동치는 대구시장 선거
여당표 '선물 보따리' 쏟아지나?…선거 미칠 파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