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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전통주 칵테일 경연대회' 대상 유채은·권숙경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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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전통주 산업 세계화 도모

대한칵테일조주협회(회장 이희수·대구한의대 메디푸드HMR산업학과 교수)는 지난 14일안동 월영교 일대에서 열린 2025 안동전통주박람회에서 '제3회 안동전통주 칵테일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안동 전통주의 현대적 활용과 세계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결선에 오른 50명의 참가자들이 지역 전통주를 활용한 창의적인 칵테일 레시피를 선보였다.

대상(경상북도도지사상)은 학생부에서 구미대학교 유채은 씨, 일반부에서는 권숙경 씨가 각각 차지했다. 학생부 금상(안동시장상)은 충주상업고 김도현 씨와 대구관광고 손온비 씨가 수상했으며, 은상(한식진흥원이사장상)은 선린대 지윤승 씨, 부산정보고 황이영서 씨, 대구가톨릭대학교 황호성 씨에게 돌아갔다. 동상(한국정신문화재단이사장상)은 구미대학교 이상훈 씨를 비롯한 3명이 수상했다.

일반부에서는 김수정, 김아현 씨가 금상을, 최유정, 박현선 씨가 은상을 수상했다. 동상은 김인숙 씨 외 3명이 이름을 올렸으며, 특별상(안동명인상·안동민속주상)은 학생부와 일반부를 합쳐 총 10여 명의 참가자에게 주어졌다.

이희수 회장은 "안동은 한국 전통주의 뿌리가 깊은 고장으로, 이번 대회는 전통과 현대를 잇는 무대였다"며 "참가자들의 열정과 창의성이 한국 전통주 산업의 세계화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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