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이 '2025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에 참가해 '청년미래플러스' 사업 홍보를 진행했다.
고용노동부와 경북도가 주최하고, 영진전문대학교와 경북경영자총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2025 미래모빌리티 잡엑스포'에는 지역 청년 1천여 명과 우수 지역기업 22곳이 참석했다.
청년미래플러스 사업은 청년들에게 산업현장을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설계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기업은 지역 인재와 소통하고 향후 채용 가능성을 점검할 수 있다.
대구경북기계협동조합 관계자는 "기업과 청년 간 채용시장의 접점을 넓혀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사업을 홍보하고 내실있게 운영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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