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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구, 제19회 달서하프마라톤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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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 1만 407명 '역대 최대'

28일 대구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 일대에서 열린
28일 대구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19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가 10,407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참가자들이 가을을 만끽하며 힘차게 달리고 있다. 달서구 제공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28일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19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가 10,407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지난 5월 20일 신청 접수 후 15일 만에 조기 마감되며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다.

대회는 하프·10km·5km 3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하프는 청년부·장년Ⅰ부·장년Ⅱ부·여자부 4개 부문, 10km는 청년부·장년부·여자부 3개 부문으로 나눠 참가자들의 기량을 겨뤘다.

하프와 10km 코스는 성서산업단지 강변도로를 따라 운영됐으며, 5km 구간은 대명유수지 생태탐방로와 달성습지를 잇는 코스로 꾸며져 참가자들이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특히 코스 곳곳에 꽃길이 조성돼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달서하프마라톤은 2007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19회를 맞았다.매년 아름다운 코스와 원활한 운영으로 호평을 받아왔으며, 올해 역시 안전하고 쾌적한 레이스 환경을 제공했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역대 최대 규모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달릴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달서하프마라톤대회가 전국 마라톤 동호인과 지역 주민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는 대표 대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8일 대구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 일대에서 열린
28일 대구 성서산업단지 내 호림강나루공원 일대에서 열린 '제19회 달서하프마라톤대회'가 10,407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려 참가자들이 가을을 만끽하며 힘차게 달리고 있다. 달서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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