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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록 회장, 중국 동포 학교에 20년간 장학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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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흑룡강성 조선족기초중심학교 전달
한글 공부·태극기·체육시설 등 지원도

김창록(가운데) 전 민주평통 대구 북구협의회 회장이 중국 조선족기초중심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창록 제공
김창록(가운데) 전 민주평통 대구 북구협의회 회장이 중국 조선족기초중심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창록 제공

김창록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 북국협의회 회장은 최근 중국 흑룡강성 가목사시 조선족기초중심학교를 방문해 장학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조선족기초중심학교 명예교장인 김 전 회장은 20년 동안 동포 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모국을 잊지 않도록 ▷한글 공부 지원 ▷한복 지원 ▷태극기 지원 ▷국어사전 지원 ▷체육시설 지원 ▷학교시설 정비 등 실질적인 도움을 계속해주고 있다. 작년 10월에는 가을운동회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김 전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대구 북국협의회 회장 역임 등 지역사회에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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