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창록 회장, 중국 동포 학교에 20년간 장학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中 흑룡강성 조선족기초중심학교 전달
한글 공부·태극기·체육시설 등 지원도

김창록(가운데) 전 민주평통 대구 북구협의회 회장이 중국 조선족기초중심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창록 제공
김창록(가운데) 전 민주평통 대구 북구협의회 회장이 중국 조선족기초중심학교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김창록 제공

김창록 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대구 북국협의회 회장은 최근 중국 흑룡강성 가목사시 조선족기초중심학교를 방문해 장학금과 후원금을 전달했다.

조선족기초중심학교 명예교장인 김 전 회장은 20년 동안 동포 학생들이 열악한 환경에서도 모국을 잊지 않도록 ▷한글 공부 지원 ▷한복 지원 ▷태극기 지원 ▷국어사전 지원 ▷체육시설 지원 ▷학교시설 정비 등 실질적인 도움을 계속해주고 있다. 작년 10월에는 가을운동회에 참석해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김 전 회장은 바르게살기운동 대구 북국협의회 회장 역임 등 지역사회에서도 다양한 봉사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행정통합이 정부와 여당의 속도전에도 불구하고 야당의 반대 여론과 정부와의 이견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
쿠팡의 전 직원이 유출한 개인정보의 규모가 정부의 초기 추정치인 3천370만 건을 넘어 3천367만 건에 달하며, 범인이 배송지 주소 등의 ...
정부는 2027년까지 의과대학 정원을 3천342명 증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인원은 지역의사전형으로 선발되어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목표...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로스앤젤레스 국제공항에서 의전 장면이 공개되며 논란이 일고 있다. 프리랜서 언론인 조 안달로로가 촬영한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