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구시당 차세대여성위원회는 1일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여성의 힘'을 주제로 세미나를 열었다. 여성의 잠재력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세대 간 통합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인선 국회의원(대구시당위원장, 대구 수성을)과 박종필 대구시의원(대구시당 여성위원장)이 참석해 차세대여성위원들을 격려했다. 강연은 한기웅 TBC 싱싱고향별곡 리포터가 맡았다.
이인선 의원은 "여성의 리더십은 지역과 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라고 했고, 박종필 시의원은 "젊은 여성들이 우리 사회의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주체가 돼 달라"고 당부했다.
행사를 주최한 신은비 차세대여성위원장(매탑 25기 사무총장)은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와 리더십 역량 강화를 위한 보다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데 일조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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