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귀한손길 291호] "받은 사랑을 나누며 보답하고 싶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구 주민 윤 알렉산드라 씨

대구 달서구에 사는 윤 알렉산드라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대구 달서구에 사는 윤 알렉산드라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1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대구 달서구에 사는 윤 알렉산드라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1번째 손길이 됐다.

윤 알렉산드라 씨는 결혼을 계기로 한국에 정착하게 된 다문화 가족으로, 가족센터와 주변 이웃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울 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윤 씨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누며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제는 다문화 가족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도우며 살아가는 한 가족이 됐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은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 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명된 후 지지자들이 여의도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고 지도부 사퇴를 요구했으며, 이 자리에서 한 전 대표는 '반드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기습 관세 재인상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하여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이틀 동...
40대 남성이 여자친구를 목 졸라 살해한 뒤 시신을 11개월간 김치냉장고에 숨긴 사건에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다. 이 사건은 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