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에 사는 윤 알렉산드라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1번째 손길이 됐다.
윤 알렉산드라 씨는 결혼을 계기로 한국에 정착하게 된 다문화 가족으로, 가족센터와 주변 이웃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울 때 많은 도움을 받았다고 했다.
윤 씨는 "그동안 받은 사랑을 나누며 나보다 더 어려운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어 이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제는 다문화 가족도 지역사회에서 함께 도우며 살아가는 한 가족이 됐으면 한다"는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은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 할 수 있다.



























댓글 많은 뉴스
국민의힘 최고위, 한동훈 전 대표 '제명' 확정
친한계, '한동훈 제명'에 오후 1시20분 기자회견…입장 발표할듯
국힘 친한계 의원 16명, 한동훈 제명에 '지도부 총사퇴' 요구
수도권에 '6만호' 공급 폭탄…李대통령 공언 엿새 만에 뒤집은 정부
한동훈 "우리가 보수의 주인…반드시 돌아오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