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강북경찰서는 청소년 밀집 지역에서 청소년 비행 방지 활동을 펼쳤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3일 수능 직후 열린 활동에는 강북경찰서뿐만 아니라 국우·동천동 자율방범대,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에 소속된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소년들이 주로 모이는 동천동 칠곡 3지구 일대에서 홍보 활동을 했다.
참가자들은 일반음식점, 노래연습장에서 술을 파는 등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가 벌어지는지 살피고, 청소년들이 서둘러 귀가할 수 있도록 유도했다.
대구강북경찰서 관계자는 "수능 이후 동계방학 기간에도 청소년 유관 단체와 함께 청소년 보호 활동을 하겠다"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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