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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손길 293호]"아이들의 귀한 꿈에 보탬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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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홍균 '㈜이야기가있는집' 실장

'㈜이야기가있는집'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커피로스터리 업무를 맡고 있는 전홍균 실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3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이야기가있는집'이 운영하는 카페에서 커피로스터리 업무를 맡고 있는 전홍균 실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293번째 손길이 됐다.

사회적기업 ㈜이야기가있는집은 지역 카페를 중심으로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증진해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 공동체 문화를 형성하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자 지난 2017년 설립됐다.

전홍균 실장은 "최상한 ㈜이야기가있는집 대표가 지난 봄 지역 아이들을 위해 귀한손길에 참여한 일이 계기가 됐다"며 "캠페인에 함께할 수 있게 돼 기쁘고, 아이들이 꿈을 키우는 귀한 곳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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