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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 "비상계엄은 계몽이 아니라 악몽이었다"고 주장. 비상계엄 전에 나왔어야 할 말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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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2·3 비상계엄 이틀 앞두고 "계엄 명분으로 전쟁을 개시하려고, 군대를 시켜 북한에 풍선까지 날렸다"며 "전쟁날 뻔(했다)" 주장. 북한으로 날린 풍선은 북한 무인기 남한 침투 대응 아니었던가?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 "우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오판을 막지 못했다"며 "비상계엄은 계몽이 아니라 악몽이었다"고 주장. 비상계엄 전에 나왔어야 할 말 아닌지.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어떤 변명으로도 용서받지 못할 만행" "깊은 배신감과 분노를 느낀다"고 성명 발표. 배신감을 느낀다니 '믿는 도끼'였다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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