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12·3 비상계엄 이틀 앞두고 "계엄 명분으로 전쟁을 개시하려고, 군대를 시켜 북한에 풍선까지 날렸다"며 "전쟁날 뻔(했다)" 주장. 북한으로 날린 풍선은 북한 무인기 남한 침투 대응 아니었던가?
○…국민의힘 양향자 최고위원, "우리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오판을 막지 못했다"며 "비상계엄은 계몽이 아니라 악몽이었다"고 주장. 비상계엄 전에 나왔어야 할 말 아닌지.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어떤 변명으로도 용서받지 못할 만행" "깊은 배신감과 분노를 느낀다"고 성명 발표. 배신감을 느낀다니 '믿는 도끼'였다는 것인가?




























댓글 많은 뉴스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싸울 상대 제대로 봐라"
李대통령 "웬만한 사람 전과" 파장…법무부 "10만명당 유죄 1천460명"
김부겸 "TK신공항, 1조원 재원 여당과 합의…즉각 착수"
지지율 15% 쇼크에 장동혁 "다른 조사와 결 달라"…사퇴론엔 '신중'
"평양 무인기 지시" 尹 징역 30년 구형…"국가 안보 심각한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