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아산업은 3일, 김천시 대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 난방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달라며 겨울이불세트 45채(5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태아산업은 매년 계절별 맞춤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경기 침체와 한파 전망 속에서 지역 주민들의 실질적인 생활 안전을 돕기 위해 지원을 결정 했다.
하인호 태아산업 김천공장 본부장은 "기업의 성장에 있어서 지역 주민의 지지와 신뢰가 중요한 만큼, 지역과 함께 살아가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히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에 본사를 두고 있는 ㈜태아산업은 지난 2019년도에 김천공장을 준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안동 방산업체 입주제한 조례로 주민 분열 격화
광주엔 반도체 짓고, 50년 소음 견딘 예천엔 또 전투기…주민들 분노
이재명 대통령, 흉악범 '가석방 없는 무기형' 도입 추진
'李 대통령 전용기 늦장 이륙' 국토위 국감 최대 화두…여권서도 맹비난
'문재인 뇌물 수사 정상적이었나'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