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북구 칠성·침산동 한때 정전 사태 …'전기설비 훼손', 현재는 복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립아트코리아
클립아트코리아

10일 아침 시간대 약 30분간 대구 북구 칠성동, 침산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날 오전 10시 38분부터 11시 9분까지 칠성동 2가, 침산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해 345호 가량이 피해를 입었다고 밝혔다.

한전에 따르면 이 일대 신축 아파트 공사 현장에서 전기설비를 잘못 건드려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복구작업에 나선 한전은 11시 9분 이후부터 전력 공급이 재개됐다고 알렸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과 관련된 부동산 가압류 사건에서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 김세의 씨가 박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에 대해 9억원...
국내 대기업들이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 균형 발전 정책에 맞춰 앞으로 5년간 약 300조원의 지방투자를 추진하기로 했다. 이는 대기업과 중소기...
4일 강원 원주 태장동의 한 아파트에서 모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고, 경찰은 타살 혐의는 없다고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또한,...
우크라이나는 최근 러시아의 극초음속미사일 공격으로 큰 피해를 입었다고 전하며, 이 공격은 전력계통을 겨냥한 것으로 분석된다. 유럽은 이러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