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칠곡군은 22일 2025년 하반기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으로 친절왕 이수철(북삼읍), 미소상 조주환(민원토지과), 공감상 김두형(석적읍) 주무관을 각각 선발했다.
친절 민원행정 공무원은 구체적 사례 중심으로 친절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민원업무를 수행한 공무원을 추천받아 친절도, 적극성, 만족도 등을 평가해 친절왕, 미소상, 공감상을 선정한다.
친절왕 이수철(북삼읍) 주무관은 고령의 농업인들이 의무교육을 모두 이수할 수 있도록 친절한 안내와 함께 현장교육까지 2차례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를 추진했다.
미소상 조주환(민원토지과) 주무관은 여권발급 응대, 공감상 김두형(석적읍) 주무관은 새마을 업무 추진에 있어 친절하고 적극적인 태도로 민원인들의 칭찬과 추천을 받았다.
김재욱 칠곡군수는 "친절한 민원응대는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소양"이라며 "모든 직원들이 친절왕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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