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영천시 화남면 창고 화재, 인명 피해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0여분만 진화, 창고 건물 절반 태워

영천시 화남면 창고 화재 진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영천시 화남면 창고 화재 진화 모습. 경북소방본부 제공

1일 오전 11시16분쯤 경북 영천시 화남면 한 창고에서 불이 났다.

'나무 더미가 타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40여분 만인 이날 낮 12시1분쯤 불을 껐다. 불은 창고 건물 중 절반을 태웠으나 인명피해는 없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과 유튜버 고성국 간의 커넥션 의혹을 제기하며 공정한 공천 과정을 촉구했다...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KoAct 코스닥 액티브 ETF'가 상장 10일 만에 편입 종목 사전 노출 의혹과 기관 투자자의 선행매매 의혹에 휘말리...
정부가 유류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하였으나, 일선 주유소들은 재고 손실과 경영난을 호소하고 있다. 주유소들은 정부의 가격 억제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