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법인 일민의료재단 세강병원 직원들로 구성된 '세강 사랑나눔회'가 최근 달서사랑 365운동에 동참하며 지역 사회 나눔 실천에 나섰다.
세강 사랑나눔회는 지난 28일 달서구청을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이웃사랑 후원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세강 사랑나눔회 회원들과 달서구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으며, 전달된 후원금은 달서구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세강 사랑나눔회 관계자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인 만큼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 구성원으로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세강 사랑나눔회는 지난 2024년에도 달서사랑 365운동을 통해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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