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의회,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지역아동센터 위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65일 온기 흐르는 경주 만들 것"

경주시의회 이동협 의장과 시의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사회복지시설를 방문해 위품을 전달했다.
경주시의회 이동협 의장과 시의원들이 설 명절을 앞둔 11일 사회복지시설를 방문해 위품을 전달했다.

경북 경주시의회(의장 이동협)는 2026년 설 명절을 앞둔 11일 전통시장 장보기와 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위문했다.

이날 이동협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의회사무국 직원들은 성동시장을 찾아 위문품 구입 등 장보기 행사를 했다. 이어 지역아동센터 4개소(성동·다소니·아란·강동큰나무)를 차례로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관계자로부터 센터 운영 중 고충사항을 청취했다.

이동협 의장은 "경주시의회는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는 세심한 의정활동으로 365일 온기가 흐르는 경주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명박 전 대통령은 보수 진영의 패배를 '참패'로 규정하며 책임론을 제기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갈등을 비판했다. 그는 긍정적인 평...
대구 북구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자율주행 지게차와 청소 로봇을 활용한 '스마트 유통·물류 효율화 시연회'가 열렸다. 대구농수산물유통관리공사는 ...
올해 봄 대구·경북 지역의 벚꽃이 비와 바람으로 인해 '반짝 개화'에 그칠 것으로 예상되며, 대구지방기상청은 30일과 31일 강수량이 1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