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재인 "어려운 시기, 서로 보듬는 마음이 모여 큰 희망" 설 인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묵묵히 삶의 터전 지키느라 애쓰셨다"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평산책방' 캡처

문재인 전 대통령이 설 연휴를 맞아 SNS 안부 인사를 남겼다.

문 전 대통령은 15일 SNS(소셜미디어)에 "어느덧 매서운 추위가 물러가고 날씨도 한결 푸근해졌다"면서 "설 명절을 맞이해 모두의 평안을 기원한다"고 적었다.

이어 "묵묵히 삶의 터전을 지키느라 모두 애쓰셨다"며 "고단했던 일상을 잠시 내려놓고 그리웠던 얼굴들과 마주 앉아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다정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문 전 대통령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보듬는 마음들이 모여 큰 희망이 된다"며 "어려운 이웃과도 마음을 나누는 넉넉한 설이 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고향 오가는 길이 안전하시길 바라며, 새해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빈다"고 말을 맺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