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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풍루] "다들 월 400만 원은 벌잖아?"…갈수록 심해지는 부익부 빈익빈에 유리 지갑 직장인만 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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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급 영상 1분 만에 뚝딱 만들어내는 중국 인공지능(AI) '시댄스2.0' 공개에 전 세계 쇼크. 지난해 딥시크에 이어 중국의 비약적 기술 발전에 모두 경악했는데, 여전히 존재감 미미한 한국산 AI는 언제쯤 세계를 놀라게 하려나.

○…서울대 정시 분석 결과, 자연 계열 수험생 45.4%가 다른 대학 의·약학 계열에 동시 지원했다고. 갈수록 의대 선호 공고해지는 분위기 속 의대 정원까지 늘리면 기초 과학 발전은 누가 이끌지?

○…"다들 월 400만원은 벌잖아?"…실제 직장인 월급 까보니 절반이 세전 월 300만원도 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갈수록 심해지는 부익부 빈익빈에 유리 지갑 직장인만 소외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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