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관풍루] "다들 월 400만 원은 벌잖아?"…갈수록 심해지는 부익부 빈익빈에 유리 지갑 직장인만 소외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화급 영상 1분 만에 뚝딱 만들어내는 중국 인공지능(AI) '시댄스2.0' 공개에 전 세계 쇼크. 지난해 딥시크에 이어 중국의 비약적 기술 발전에 모두 경악했는데, 여전히 존재감 미미한 한국산 AI는 언제쯤 세계를 놀라게 하려나.

○…서울대 정시 분석 결과, 자연 계열 수험생 45.4%가 다른 대학 의·약학 계열에 동시 지원했다고. 갈수록 의대 선호 공고해지는 분위기 속 의대 정원까지 늘리면 기초 과학 발전은 누가 이끌지?

○…"다들 월 400만원은 벌잖아?"…실제 직장인 월급 까보니 절반이 세전 월 300만원도 채 받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나. 갈수록 심해지는 부익부 빈익빈에 유리 지갑 직장인만 소외감.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튜버 전한길 씨는 진정한 보수주의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국민의힘을 탈당하고, '한미동맹단'을 창설해 매주 평택시에서 시위를 진행할 것이라고...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매출액 133조원과 영업이익 57조2천억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8.1%와...
중동 전쟁의 장기화로 의료용품 공급에 차질이 발생하며 병원과 약국에서 기본 소모품 확보가 어려워지고 있다. 특히 서울의 한 신장내과 병원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