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부여 캠핑장에서 50대 부부 심정지 발견…텐트 속엔 가스난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이미지.
경찰 이미지.

충남 부여군의 한 캠핑장에서 50대 부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여경찰서 등에 따르면 23일 오전 9시 2분쯤 부여군 옥산면 내대리의 한 캠핑장에서 50대 부부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자는 캠핑장 주인으로, 텐트 안에 부부가 쓰러진 모습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부부는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부부는 지난 21일 오후 캠핑장에 입실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텐트 안에 가스난로가 있었다는 점을 들어 이들 부부가 가스 중독으로 인한 질식사에 이르렀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이에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는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이후 당내 갈등을 접어두고 김승원 법무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의혹을 부각시키며 대여 ...
합천읍 박덕기 농가가 '제21회 경남 한우 고급육 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인 농협중앙회장상을 수상하며, 출품우가 532kg, 등심단면적 152...
2026 봉화송이전국마라톤대회에서 박현준(42·대구 북구)이 남자 하프코스에서 1시간 11분 40초의 기록으로 우승하며 '제2의 전성기'를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