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원 (사)인디053 대표가 사단법인 대구광역시사회적기업협의회(이하 대사협) 제 8대 회장으로 선임됐다.
문화기획자인 이창원 대표는 제7대 대사협 회장을 역임하며 리더십을 인정받아 연임에 추대됐다. ▷사회적기업과 지역사회 공동체 강화 ▷대구 사회적기업 위상 정립 ▷지속가능한 사회적기업 성장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사회연대경제 거버넌스 확충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이 대표는 "대구 사회적기업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급변하는 경제 상황을 돌파하고, 사회연대경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황에서 대구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며 "사회적기업이 지역에서 가장 가까운 이웃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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