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재무관리학회, 9일 국회서 '디지털자산산업 발전' 세미나 개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단법인 한국재무관리학회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디지털자산산업 발전 방안에 관한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재무관리학회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디지털자산산업 발전 방안에 관한 특별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한국재무관리학회(회장 정성훈)는 오는 9일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10간담회실에서 디지털자산산업 발전 방안에 관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부와 국회에서 논의 중인 '디지털자산기본법 2단계' 입법을 앞두고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글로벌 규제 동향을 점검하고 우리나라 디지털자산 산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한다.

세미나는 국민의힘 디지털자산밸류업특위 소속 김은혜·최보윤 국회의원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명구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자로 참여한다. 학계와 정책 전문가들이 함께 모여 제도 개선과 산업 발전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정성훈 한국재무관리학회장은 "규제와 혁신은 서로 충돌하는 가치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산업 발전을 위한 두 축"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기술 혁신을 수용하면서도 시장의 건전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전략적 정책 모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