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코오롱야외음악당서 버스킹 공연할 청년 모여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6월, 9~10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
어쿠스틱, 실용음악 등 청년예술가 모집
3월 31일까지 신청 서류 접수

지난해 청년 버스킹 공연에 참여한
지난해 청년 버스킹 공연에 참여한 '씽쿠잉'.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해 청년 버스킹 공연에 참여한
지난해 청년 버스킹 공연에 참여한 '대구교대 에버그린'.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지난해 청년 버스킹 공연에 참여한
지난해 청년 버스킹 공연에 참여한 '믹스테이프'. 대구문화예술진흥원 제공

코오롱야외음악당이 버스킹 공연 '도심 속 청년 음악피크닉'에 참여할 지역 예술가를 모집한다.

'도심 속 청년 음악피크닉'은 지역 청년 예술가들에게 실연(實演) 중심의 공연 기회를 제공해 무대 경험과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가능한 공연은 상반기 5~6월, 하반기 9~10월 매주 수요일 오후 7시이며 코오롱야외음악당 잔디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공연 일정은 중복 신청이 가능하며 우천시 공연은 없다.

모집 장르는 어쿠스틱, 성악, 실용음악 등이며,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예술가(개인 또는 팀)라면 지원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3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이메일(dudwn8655@korea.kr)로 접수하면 된다. 세부 신청 자격과 제출 서류 및 유의사항은 대구문화예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로 추경호 의원이 선출되었지만, 대구 의원들은 단합하지 못하고 있어 민주당의 김부겸 후보가 전례 없...
대호에이엘은 작년 감사보고서 의견 거절로 유가증권시장에서 거래가 정지된 후 내년 4월 14일까지 개선기간을 부여받았으며, 경영권 분쟁 대응을...
삼성전자 노조가 총파업을 예고하며 불참 직원을 압박하는 입장문을 발표했으나, 이를 작성한 최승호 위원장이 총파업 임박 시점에 동남아로 장기 ...
ABC 방송의 '지미 키멜 라이브' 진행자 지미 키멜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아내 멜라니아 여사를 겨냥한 농담을 하며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