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보증기금, 하나은행 등과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용보증기금(이사장 강승준)이 16일 광주시청에서 하나은행, 광주시, 광주상공회의소, 기술보증기금과 함께 '광주·호남권 거점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광주·호남권 소재 중소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거점기업 발굴·육성을 통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하나은행은 신보에 총 30억원(특별출연금 20억원, 보증료 지원금 10억원)을 출연하고, 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총 1천23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공급할 계획이다.

신보 관계자는 "이번 협약이 광주·호남권 기업들의 원활한 자금 조달과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신보는 광주·호남권이 첨단기술 중심의 미래 신산업 발전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