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경 ㈜황금건설 대표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손길'의 309번째 주인공이 됐다.
성유경 대표는 경북 성주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꾸준한 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왔다.
성 대표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만큼 받은 사랑을 다시 나누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작은 나눔이지만 누군가에겐 큰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또 "우리 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귀한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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