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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뜸새마을금고, 창립 50주년 맞아 '혁신경영 최우수상'…2년 연속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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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대구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에서 으뜸새마을금고가 혁신경영 최우수상을 받았다.
7일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열린 대구 새마을금고 경영평가에서 으뜸새마을금고가 혁신경영 최우수상을 받았다.

으뜸새마을금고(이사장 장태훈)가 '2026 대구새마을금고 연도대상'에서 혁신경영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금고는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어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뤄 지역 금융기관으로서의 경쟁력과 경영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는 평가다.

으뜸새마을금고는 그동안 '정도경영'을 기반으로 건전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와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해왔다. 이를 통해 회원 신뢰를 확보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장태훈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회원 여러분의 믿음과 신뢰 덕분에 이룬 값진 성과다. 창립 50주년을 맞아 새로운 100년을 향한 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욱 강한 신뢰와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성장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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